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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48

반려견은 보호자의 어떤 행동을 좋아할까? 나의 반려견에게 점수따는 방법은? 이렇게만 한다면 100점 만점. 1. 규칙적인 산책 - 강아지 산책은 풀 냄새, 나무 냄새, 바닥 냄새 등 많은 냄새를 맡으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책이나 전문의가 말하는 산책은 1일 2회 이상, 20~30분 내외가 가장 기본적이지만 1일 1회라도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산책을 해준다면 반려견은 보호자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되면, 친밀감도 형성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활동량이 많아서 1~2시간동안 산책을 했었던 반려견이라면 산책시간이 줄어들게 되면 심란해질 수 있기때문에 동일하게 산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2. 칭찬하기 - 사람도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반려견도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반려견이 칭찬받을 행동을 했을 때는 아낌없이 쓰다듬으며 칭찬.. 2022. 10. 21.
반려견의 몸짓 언어, 가장 많이 하는 6가지 카밍 시그널! 약 30여 가지의 표현을 하고 있다는 당신의 반려견! 무슨 말을 하는지 눈치채셨나요? 카밍 시그널이란? 강아지의 몸짓 언어로,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견이 몸짓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표현을 하고 있다. 반려견이 사용하는 카밍 시그널의 표현은 약 30여 가지 정도 되며, 사람에게 항상 다양한 표현으로 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상황이나 이유에 따라서 해석이 다르게 되기 때문에 한 가지로 생각하고 해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1. 꼬리 흔들기 - 꼬리를 위로 흔들 때 : 가족을 반기거나 행복하고 좋을 때도 꼬리를 흔들지만, 외부사람이나 다른 강아지를 싫어하는 강아지들도 꼬리를 흔들면서 짖는다. 경계심이나 우월감의 표현으로 꼬리를 흔들 수 있다. - 꼬리가 내려가 있을 때 : 편안하거나 안정이 된 상태에서 꼬리가.. 2022. 10. 19.
반려견 슬개골 탈구 꼭 수술을 해야할까? 소형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 슬개골 탈구가 고민이신가요? 슬개골 탈구는 왜 생기는 걸까? 슬개골 탈구의 가장 큰 원인은 선천적인 요인이 95%이다. 소형견에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슬개골 탈구가 있는 모견 또는 부견의 새끼 강아지의 경우에 골격이 작아 해당 질환을 가지고 태어난다. 슬개골이 첫 탈구가 되었을 때, 소리를 내며 아파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후 몇 개월에서 몇 년 동안 아파하는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고 해서 완치가 된 것은 아니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형견은 태어난 지 2-3개월 만에도 슬개골 탈구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일상에서 슬개골을 악화시키는 행동으로 뒷다리로 서서 점프하기, 소파에서 뛰어내리고 오르기, 비만, 미끄러짐 등이 있다. 슬개골/슬개골 탈구가 무.. 2022. 10. 19.
반려견 중성화 수술 꼭 해야할까? 반려견이 6개월 정도가 지나게 되면 보호자는 고민을 하게 된다. 내 반려견 중성화 수술을 꼭 시켜야 할까? 중성화 수술의 역사 약 1930년 도심에 인구가 집중되고 반려 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개와 고양이의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1867년 뉴욕에서는 거리를 활보하는 유기견이 너무 많아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였다고 한다. 급기야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서 커다란 장에 50여 마리의 유기견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채워 넣은 다음 미국 뉴욕주 동부를 흐르는 허드슨 강에 수장하여 개체수를 줄였다고 한다. 수의학이 발달하게 되어 1990년대에는 대대적인 중성화 캠페인과 더불어 안락사 반대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안락사되는 동물의 개체수는 90% 정도 감소했다고 한다. 수십 년의 시행착오로 중성화.. 2022.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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