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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혹시나 먹었을 때는 지체하지 말고 곧바로 병원으로! 반려견(반려묘)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 1. 닭뼈, 족발, 온갖 뼈 - 닭뼈 : 닭뼈의 경우에는 뼈중에서도 날카롭게 부러져서 잘못 삼켰을 경우 식도에 걸리거나, 폐색으로 장이 늘어나거나, 장에 천공(구멍)이 생길 경우 생명에 위험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소형견의 경우에는 아주 작은 조각을 먹고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게 좋다. 장 천공의 경우 감염성 복막염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술을 해도 생존율이 50%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닭뼈를 먹은 뒤에도 식욕왕성, 구토 없음, 기력 좋음 등 다른 증상들이 없을 경우에는 엑스레이를 24시간 간격으로 여러 번 찍어서 뼈가 막히지 않고 지나가는지 지켜봐야 한다. -.. 2022. 10. 11.
반려견 필수 예방접종 스케줄 및 주의사항 필수 예방접종 언제부터 어떤 것들을 맞아야 할까? 예방 접종 전 주의사항과 예방 접종 이후 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알려드려요! 반려견 필수 예방접종 치명적인 전염병 질병들은 최선의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도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이런 질병으로부터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미리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기초접종 종합백신(DHPPL)의 경우 나라마다 횟수가 다를 수 있으나, 한국에서는 5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홍역, 파르보 바이러스가 걸리는 장소가 분양, 입양을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번식장 또는 애견샵으로 비위생적인 장소에서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1. 종합백신(DHPPL) - 홍역(Distemper) : 디스템퍼 바이러스가 입을 통해 몸으로 들어가거나 또는 공기로 전염되어 약 7일의 잠복기.. 2022. 10. 10.
반려견의 눈물자국은 왜 생길까?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한 번쯤은 고민할법한 눈 주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눈물은 왜 나는 걸까? 반려견 눈물의 중요성 눈물의 경우 강아지 눈에 윤활 작용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게 나는 것보다는 많이 나오는 것이 윤활 작용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좋다. 눈물이 적게 나는 경우 최악의 경우 실명이 될 수도 있다. 한 가지 예시로 단두종에 경우 선천적 질환으로 '건성 각결막염' 증상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질환은 눈물이 적게 나오게 되어 눈이 빡빡해져서 눈을 깜박거릴 때마다 각막을 쓸고 다녀 각막에 상처가 나게 되고, 그로 인해 염증이 생기게 되고 눈곱도 끼게 되며 눈이 뿌옇게 된다. 눈물이 왜 밖으로 나오는 걸까? 1. 선천적으로 눈물의 양이 많은 경우 2. 눈 주변의 털이나 .. 2022. 10. 5.
사람은 반려견의 언어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반려견의 경우에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사람의 경우 반려견의 언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반려견이 배우는 방법 A(Antecedent : 선행사건) -> B(Behavior : 행동) -> C(Consequence : 결과) 사람과 동일하게 반려견도 ABC의 법칙을 따르게 되는데 선행사건에 따라서 행동이 일어나고 그 행동에 따른 결과에 따라 행동이 증가하거나 감소한다. 예를 들어, 배변을 본다. -> 배변 실수를 한다. -> 혼낸다. 의 순서라고 할 때, 행동에서 결과까지 결과로 바로 연결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타이밍은 0.5초, 적어도 3초 이내에는 결과를 알려줘야지 반려견이 이해한다. 배변 실수의 경우에 많은 보호자들이 뒤늦게 발견한 후에 혼을 내는 경우가 많.. 2022. 10. 4.
반려견 MBTI, 나의 반려견의 성향은? 포동 LABS에서 국내 반려견 전문가 이찬종 소장과 공동연구로 개발한 반려견 성향분석 DBTI 반려견의 성향이 궁금하다면? 반려견 성향분석 DBTI란? 약 1만 건의 데이터를 통해 16가지 성향으로 분류하여 4가지 분석 기준에 따라 분류한다. 환경 적응력, 강아지와 사람 간의 관계를 통한 사회화 정도를 기반으로 반려견의 성향을 분석되었고, 그에 따른 반려견의 전반적인 성격과 유의사항, 현재 반려견의 행복도, 보호자 점수, 활동에너지, 교감능력, 산책 지수까지 알 수 있다. 사람의 관점이 아닌 강아지의 눈높이에서 반려견을 이해하고, 잘못 된 양육방식이나 문제 행동의 다양한 원인을 알아볼 수 있다. 4가지 분석 기준에 따른 분류 야생성 C (교감) W (본능) 의존성 T (신뢰) N (필요) 관계성 E (외.. 2022. 10. 4.
나의 반려견도 분리불안일까?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시대 과연 내 반려견도 분리불안일까? 반려견 분리불안이란? 보호자와 떨어지게 되었을 때, 불안감을 느끼면서 집이 떠나가라 목청껏 짖어대는 것은 물론 벽지를 뜯고, 소파나 휴지를 물어뜯으면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등 혼자 남겨졌을 때 문제행동이 유발된다. 분리불안 자가 진단 방법 1. "아우우" 하울링과 짖기 2. 배변·배뇨 실수 3.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기 - 주로 어지럽히는 곳이 출입구 쪽에 가깝다면 분리불안의 가능성이 더 높다. 4. 외출 후, 집안 바닥에 끈적끈적한 액체가 있거나, 반려견 가슴 쪽이 축축하거나 딱딱하게 굳어있다. - 긴장으로 인하여 침을 많이 흘리게 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반려견의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5. 사료나 간식 등을 먹지 않고 놔두.. 2022.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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